임플란트 수술 보철물 전 임시치아 씌우는 이유와 관리방법

임플란트 수술을 마치고 잇몸이 아물고 회복하는 기간을 거치면 최종적으로 보철물을 올리게 되며 임플란트 전과정이 마무리됩니다. 그런데 보철물을 올리기 전 필요에 따라서 임시치아를 제작해 교합과 잇몸형성 치아간격유지 등을 도와주는데요. 임시치아는 본을 뜨면 간편하고 빠르게 제작이 됩니다. 다만 임시치아는 말 그대로 임시이기 때문에 임시접착제를 사용해서 붙이기 때문에 식사를 하는 과정 중 탈락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관리를 신경써주셔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임플란트 비용에는 임시치아 제작 역시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임플란트 수술 보철물 올리기 전 임시치아 씌우는 이유

임플란트는 최종적으로 보철물을 씌어야 마무리 됩니다.

하지만 보철물을 씌우기 전 임시치아를 씌우기도 하는데요

치아 사이에 임플란트 수술을 해서 비어있게 되면 치아가 밀려서 잇몸형성에 방해가 되기도 하고 치아의 간격유지를 위해서 임시치아가 필요합니다.

또한 보철물을 올리기 전에 임시치아로 본을 뜬 치아들의 교합을 제대로 확인하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임시치아 관리방법

임시보철물은 제작하는 기간이 대략 1주일 정도 소요되는데 플라스틱 재질이라 강도가 약한편입니다.

따라서 임시보철물을 씌우신 경우 질기고 딱딱한 음식은 가급적 드시지 않거나 드셔도 조심히 신경써서 씹어주시는게 좋습니다.

임시보철물은 음식물을 씹는과정에서 보철물을 지탱하는 나사가 풀려 빠질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발생하는 지극히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철물이 빠진 경우 바로 치과로 연락하시어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임플란트 보철물을 씌우기 전 임시치아나 보철물을 씌우고 난 뒤나 이가 없다가 생기기 때문에 사용하던 근육의 차이도 있고 적응기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실제로 이 기간 식사를 하다가 뺨을 씹는게 가장 흔하고 임플란트를 씌운 치아와 인접한 치아 주위로 통증이 발생하기도합니다. 이 부분은 일주일 안으로 적응이 되고 잇몸이 적응하게 되면 해결되는 문제이니 너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특히 치실을 사용하는 경우 임시치아의 경우 임시접착제를 사용해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으니 부드럽게 사용하시거나 사용을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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